대납은 상상도 할 수 없다 오세훈 법정서 눈물. 이러고 싶어요 기자들에 날 세운 오세훈 법정서 울먹 / 오세훈 2심 눈물의 최후변론 여론조사 의뢰한 적 없다 주장. 발행 매체 3곳.